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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쎄) 독일 쾰른 유아용품 전시회 ‘킨트운트유겐트(Kind + Jugend) 2026’, 오는 9월 개최…핵심 키워드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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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유아용품 전시회킨트운트유겐트(Kind + Jugend) 2026’, 

오는 9월 개최핵심 키워드는 ‘AI’

- 오는 9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 개최

-  50개국 800여 개 기업 참가 예상-뉴나, 악스키드, 리틀더치, 델타칠드런 등

- 유모차부터 리빙가구, 수유, 케어, 모니터링까지 7개 테마로 폭 넓은 제품군 선보여

- 2026 핵심테마 ‘AI 기반 스마트 육아 솔루션집중 조명

- 국내에선 폴레드, 유팡, 유진메디케어, 프리젠트, 마더케이, 플레이조이, 그로미미 등 참가

- 한국관 운영 예정, 참가 신청 선착순마감

- 입장권 구매는 6월 중순부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


오는 9 15일부터 17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 전시회킨트운트유겐트(Kind + Jugend) 2026’이 개최된다. 킨트운트유겐트는 유모차, 카시트, 아이 방 가구, 의류, 위생·케어 제품 등 출산 준비부터 육아 전반에 이르는 폭 넓은 제품군을 아우른다. 글로벌 유아용품 산업의 최신 시장 트렌드와 혁신 제품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어 업계에선 매해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전시회로 손꼽힌다.


킨트운트유겐트는 유아·아동 산업 전반을 7개의 테마를 통해 선보인다. ‘이동·여행(Moving & Travelling)’에서는 유모차부터 자전거 트레일러, 카시트까지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을 이끄는 뉴나(Nuna), 악스키드(AXKID), 어파베이비(UPPAbaby), 싸이벡스(Cybex) 등 유럽 유수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여 매회 높은 관심을 모으는 분야다.   


키즈 침대, 책상, 수납 솔루션까지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 설계와 디자인 중심의 키즈룸 가구·인테리어를 소개하는 가구·리빙(Furniture & Facility)’과 프리미엄 패브릭, 침구, 인테리어 소품,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아우르는 홈 텍스타일·소품(Home Textiles & Decoration)’는 아이와 가족을 위한 홈 스타일링 트렌드를 집약적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수유, 위생, 건강관리, 영양 등 일상 필수품 전반을 포괄하는엄마·아이 케어(Mom & Kids Care)’, 임산부 의류부터 신생아·영유아·아동 패션까지 아우르는임산부·유아동 패션(Maternity & Kids Fashion)’, 스마트 베이비 모니터와 안전 센서, 보호 장비 등을 포함한안전·모니터링(Safety & Monitoring)’, 그리고 놀이와 학습, 감각 발달을 결합한완구·교육(Toys & Education)’까지 폭넓게 구성되며, 유아용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시장 흐름을 총망라한다.


킨트운트유겐트 2026의 핵심 테마는 인공지능(AI)-유아·아동 산업 전반에 가져올 새로운 기회(Growing with AI – New opportunities for the baby & toddler products industry)”. 인공지능은 제품 개발부터 생산, 유통, 소비자 경험까지 유아용품 산업 전반에 혁신을 이끌고 있다. 특히 스마트 모니터링, 안전 관리, 육아 지원 서비스 등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인공지능 솔루션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데이터 보호, 투명성, 윤리 기준 등 업계의 높은 안전 기준에 따른 책임 있는 기술 활용 방안 역시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올해 약 50개국, 80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베이비뵨(BabyBjörn), 브라이텍스(Britax), 하탄(Hartan), 리틀더치(Little Dutch), 델타칠드런(Delta Children), 페그페레로(Peg Perego), 스킵팝(Skip Hop), 래지히(Lässig) 등이 글로벌 주요 브랜드가 한곳에 모인다.

국내에서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유아용품 브랜드 폴레드 4년 연속 참가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간다. 수유 용품 전문기업 유진메디케어’, 유아변기 선도기업 프리젠트’, 출산·육아용품 전문 브랜드마더케이역시 3년 연속 참가를 확정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외에도 유아동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레이조이빨대컵으로 국내에서 이름을 알린 고그린라이트의 그로미미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뛰어난 제품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유아용품 기업에게 유럽 시장성 검토 기회와 유통 채널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관도 운영된다. 높은 관심 속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이 마감될 예정이다.

킨트운트유겐트 2026는 유아용품 시장의 AI 기술 혁신, 지속가능성, 스마트 안전, 프리미엄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업계 핵심 B2B 전시회다. 입장권은 오는 6월 중순부터 공식 홈페이지(kindundjugend.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전시 참가 및 방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5, claire@rmesse.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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